PCA아시아 회장소개

"세계 제 1의 피트니스 단체를 목표로
현재 약 20여 개국으로
영역을 뻗어나가고 있습니다."

안녕하십니까, PCA한국협회 회장 김동윤입니다.
먼저 PCA라는 단체와 PCA한국협회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.
PCA는 2015년 창립된 이래 지속적으로 성장해왔습니다. 또한 2017년 PCA한국 협회의 창설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자 합니다.
저는 어릴 적부터 엘리트 체육인으로써 일생의 대부분을 체육인으로써 살아왔습니다. 십수년간의 선수생활에 더불어 지금 또한 선수생활을 연장하고 있음으로 피트니스인 모두를 아우르며 여러분의 입장에서 한걸음 더 가까이 활동할 것을 약속드립니다.

현재 PCA는 범세계적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세계 제 1의 피트니스 단체를 목표로 현재 약 20여 개국으로 영역을 뻗어나가고 있습니다. 저는 공정성과 역동적인 발전을 모토로 하여 현 피트니스 문화의 흐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.
선수를 위한 시합, 모두를 위한 축제의 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